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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일 모릅니다…” 아나운서 커플이 혼인신고를 7년 만에 한 이유

김혜진 에디터

아나운서 문지애와 전종환은 같은 회사 선후배로 4년 연애 끝에 2012년 결혼했습니다. 두 아나운서의 결혼은 많은 화제가 되었습니다.

특히 회사 안팎으로 문지애 아나운서를 짝사랑하던 남성들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결혼 5년만에 아들을 출산하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갔습니다.

그런데 혼인신고는 7년만에…

두 사람은 결혼을 하고 7년만에 혼인신고를 했는데요. 아들을 낳고도 2년이 지나서야 혼인신고를 한 샘이지요. 결혼 10주년 유튜브를 찍던 두 사람, 남편은 작심하고 왜 이렇게 혼인신고를 미뤘냐고 물었는데요.

사람 일 모르니까.살면서 어떻게 될 지 모르잖아?

아내는 ‘깨끗한 서류’가 중요하다며, 이렇게 답했다고 하네요. 어찌되었든 ‘법적인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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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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