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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가 되어 돌아왔다는 그녀… 6년 만에 한국작품으로 컴백

김혜진 에디터

심은경이 오랜만에 한국 드라마에 출연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라는 흥미로운 제목인데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범죄에 휘말리는 블랙코미디·범죄극이고, 심은경은 금융사 ‘리얼캐피탈’의 실무자 요나로 등장해 주인공을 압박하는 핵심 축을 맡아요.

캐스팅 라인업도 화려합니다. 하정우·임수정·김준한·정수정이 함게합니다. 임필성 감독 연출에 소설가 오한기 작가가 대본을 씁니다. 올여름 촬영을 시작해 2026년 상반기 방송이 목표라고 밝혔죠.

심은경은 ‘써니’, ‘광해’, ‘수상한 그녀’로 흥행과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20대 초반에 독보적인 필모를 쌓았죠. 그 시절 “믿고 보는” 이름이 된 배경입니다.

이후 활동 무대를 일본으로 넓히며 새로운 전기를 만들었습니다. 2019년 영화 ‘신문기자’로 주목받은 뒤 2020년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한국 배우 최초 기록을 세웠고, ‘7인의 비서’ 등 현지 작품에서 존재감을 이어갔어요.

한국 드라마는 tvN ‘머니게임’ 이후 6년 만의 귀환이고, 예능은 11년 만에 ‘놀면 뭐하니’,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으로 재등판했죠. 한국에서 더 다양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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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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