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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금보라, “남편에 첫눈에 반해…혼인신고도 내가 먼저”

성다일 에디터

배우 ‘금보라(64)’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현재 남편과의 연애부터 재혼까지 “내가 먼저 고백했고, 혼인신고도 내가 제안했다”고 털어놨다. 지인 식당에서 첫눈에 반해 먼저 호감을 표현했고, 여행도 주도했다고 밝혔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혼인신고 과정에는 남편의 이름·호적 문제로 절차가 필요해 법률 자문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재혼까지의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한 대목이다.

금보라는 관계 팁도 전했다. “이혼을 고민하는 부부라면 베네치아에 다녀와 보라”는 조언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해당 사연은 본방에서 자세히 공개된다.

금보라 신인시절

연기 비하인드도 화제다. 과거 한 작품에서 박서준과 ‘분량 사수’를 위해 촬영 전까지 합을 맞추며 고군분투했다고 회상했다. “오래 가려면 합을 잘 맞춰야 한다”는 조언에 박서준도 기꺼이 맞췄다고 전했다.

같은 회차 예고 기사에선 정애리가 금보라와의 첫 만남을 두고 ‘대본을 집어던졌다’는 일화를 꺼내며 솔직 토크를 예고했다. 두 사람의 학창시절 사진과 입담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본방송 11월 6일(목) 오후 8시 30분 KBS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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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다일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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