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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 20세였을 때 초등 4학년이었다는 배우

김혜진 에디터

최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서 정석원이 묘한 질문을 던졌는데요. “만약 과거로 돌아간다면 다시 나를 만날 거야?”라는 물음이었습니다.

이에 백지영은 망설임 없이 “당연하지! 오히려 더 일찍 만날 거야”라며 남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감동적인 분위기도 잠시, 정석원은 특유의 장난기를 발휘해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누나 20살 때 나 초등학교 4학년이었어

나이 차이를 실감하게 하는 정석원의 ‘나이 공격’에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9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유머로 승화시키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10년 넘게 이어온 부부의 내공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아내가 무서울 때가 있다” 정석원의 깜짝 고백, 이유는 ‘수입 격차’?

장난기 넘치는 모습 뒤에는 정석원의 솔직한 고민도 있었습니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그는 “가끔 아내 백지영이 무서울 때가 있다”는 폭탄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 공포(?)의 근원은 다름 아닌 ‘경제적 격차’였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OST의 여왕’이자 톱가수인 아내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적은 자신의 수입 때문에 가끔은 위축되기도 하고 아내의 눈치를 살피게 된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런 솔직한 고백은 오히려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샀습니다. 서로의 위치를 인정하면서도 이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는 모습이 건강한 부부 관계의 표본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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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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