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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미소년의 사슴 눈망울 공격

김혜진 에디터

 

 

[신작소개] “미치겠다 슌스케”의 새 영화 4월 1일 개봉

 

 

대한민국 극장가에 ‘오세이사’ 열풍을 일으켰던 첫사랑 조작남, 가 돌아왔습니다.

지난 4월 1일 개봉한 신작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로 다시 한번 국내 팬들의 심장을 정조준하고 나섰는데요.

‘오세이사’ 드림팀의 귀환

 

 

전작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의 원작자 이치조 미사키(교보문고 평점 9.6점의 화제작!)와 미키 타카히로 감독, 그리고 미치에다 슌스케가 다시 뭉쳤습니다.

 

 

특히 이번 신작은 미치에다 슌스케 본인이 “20대에 찍은 첫 주연작”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미치겠다 슌스케”

 

 

한국 관객과의 만남에서 서툴지만 귀여운 한국어로 소통하려 노력하는 모습은 수많은 팬을 대거 유입시키는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압권은 팬들의 주접 멘트를 흡수한 사건입니다. 자신의 이름과 찰떡같이 맞아떨어지는 “미치겠다 슌스케”라는 발언을 본인이 직접 소화해 내며 반박 불가한 공식 별명으로 굳혀버렸죠.

여전한 사슴 눈망울

 

 

신작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시와 노래, 그리고 예상보다 묵직한 서사를 자랑하는데요.

마치 우리 배우 ‘박보검’이 생각나는 슌스케의 사슴 눈망울은 이번에도 여지없이 소녀팬들을 저격합니다.

 

 

상대역인 누쿠미 메루는 난독증으로 외로운 10대 소녀부터 성공을 위해 사랑을 등지는 모습까지 입체적으로 그려냈습니다. 두 배우의 다사다난한 감정선은 훌륭한 케미를 빚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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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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