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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면… 남자가 더 손해” 방송에서 소신 발언한 배우

김혜진 에디터

배우 이혜숙이 “이혼하면 남자가 더 힘들 것이다”라고 통쾌한 팩트 폭격을 가해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이혜숙은 “이혼 후 남자들은 일상생활이 무너진다”며 “집안일도 못하고 ‘홀아비 냄새’가 풍길 것 같잖아요”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여자들은 결혼 전에도 집안일을 해왔기 때문에 혼자 살아도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다”며 현실적인 문제를 짚었다.

이혜숙의 직설적인 발언에 예시로 언급된 정한헌은 잠시 말을 잃었고, 다른 패널들은 폭소와 함께 “완전 팩트다”라며 동의했다. 경제적인 부분을 제외하면 생활적 측면에선 여자가 훨신 유리하다는 것.

이 장면이 방송된 후 온라인에서는 “이혜숙 선생님 사이다 발언”, “현실을 정확히 짚었다”, “통쾌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중년 여성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혜숙의 날카로운 지적은 이혼 후 남녀의 현실적인 처지와 어려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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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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