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김혜진 에디터, Author at 스타스타일 - 114 중 3 번째 페이지

김혜진 에디터 (2265 Posts)

  • 20억 빚지고 도망간 남편 기다리다가 혼자 이혼한 배우 자상했던 남편의 두 얼굴, 그리고 20억의 빚 '수사반장', '종합병원' 등에서 활약한 베테랑 배우 김용선(68). 지인 소개로 만난 사업가 남편은 늦은 밤 밥상을 차려줄 만큼 자상했지만, 무역 사업이 기울면서 모든 것이 무너졌습니다. 2006년 부도 처리된 남편의 회사는 부부 앞으로 무려 20억 원이 넘는 거액의 빚을 남겼고, 남편은 잦은 외박과 음주 끝
  • '성소수자 혼외자'를 모른척 하는 성룡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액션 스타로 사랑받는 성룡. 그의 재산은 2013년 포브스 추산으로만 무려 1조 7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2014년 예능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죽을 때는 은행 잔고가 0원이어야 한다"며 전 재산 기부 의사를 밝혔다. 친아들 방조명에게도 재산을 한 푼도 물려주지 않겠다고 공언해 대인배다운 면모로 찬사를 받았다.
  • 35년 결혼생활 '공개 졸혼'한 백일섭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했던 백일섭은 현재 아내와 완벽하게 단절된 생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며느리가 전하는 아내 소식조차 듣고 싶지 않다며 선을 그었고, 심지어 "아내의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발언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198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둔 그는 무려 30년 동안 "집을 나가겠다"고 벼르다 마침내 실행에
  • "저 입냄새 안 나요" 6월 결혼하는 문채원 억울해서 한 행동 오는 6월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을 앞둔 배우 문채원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기습 개설했습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첫 영상에서 그녀는 "결혼 이슈가 생길 때 채널을 열려고 했지만, 팬들과 미리 소통하고 싶어 앞당겼다"며 털털한 인사와 함께 본격적인 대환장 토크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날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황당 루머 정면 돌파'였습니다. 첫
  • 너무 예뻐서... 치위생사 자격증 땄는데 배우데뷔함 넷플릭스 신작 '멋진 신세계' 준비 중인 이세희 2021년 방영되며 큰 사랑을 받은 KBS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500대 1의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 박단단 역에 캐스팅된 배우가 있다. 데뷔 6년여 만에 첫 주연을 맡은 이세희는 해당 작품이 최고 시청률 38%를 돌파하며 긴 무명 생활을 끝내고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여느 연예인들이 어린 시
  • 결혼하고 싶어서 '혼인신고서' 늘 가지고 다니던 커플 백도빈과 정시아 부부 역시 작품을 통해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 '살인캠프'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게 되었는데요. 사실 정시아는 남편 백도빈의 첫인상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촬영 현장에서 모든 스태프들의 이름을 다 외우고, 막내 스태프에게까지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며 배려하는 그의 따뜻한 진짜 모습을 보
  • "신장이식" 아버지 위해 배우활동 접었던 효자 배우 인성도 좋은 배우 남윤수 이야기와 차기작 알아보기 ❤️❤️ 남윤수는 넷플릭스 '인간수업', KBS '연모'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차세대 기대주로 굳건히 자리매김했었다. 그러나 기대작이었던 '대도시의 사랑법' 촬영에 들어가기전 그는 갑자기 활동을 중단한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아버지의 말기 신부전 5기 판정과 위급한 건강 상태 때문이었다. 아들의 연기
  • 16살에 혼자 日로 건너가서 성공한 이 소녀의 정체 가수 윤하가 최근 결혼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데뷔 과정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은 윤하가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먼저 데뷔했다는 것이다. SM 연습생이었다는 미스터리한 과거 윤하의 데뷔 과정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SM 엔터테인먼트와의 연관성이다. 2002년 SBS의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 세
  • 재벌 2세와 결혼... 그러나 '쇼윈도 부부' 생활 지쳐서 5년만에 이혼 청순한 미모로 '제2의 김태희'라 불리며 영화 '해바라기', 드라마 '궁S' 등에서 주연급으로 활약하던 배우 허이재. 그녀는 2011년 24살의 이른 나이에 혼전임신 고백과 함께 돌연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남편은 7살 연상의 가수 출신 사업가 이승우 씨로, 오리온그룹 총괄대표이사의 아들인 '재벌 2세'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죠. 하지만 행복해 보이던 결혼
  • 결혼 일찍하면 '이혼'할 사주라서 아직 골드미스라는 김정란(54) 본명으로 데뷔해 단숨에 신인상 휩쓴 30년 차 베테랑 데뷔 초 예쁜 본명으로 활동을 시작했던 그녀는 1991년 방송사 공채 탤런트에 당당히 합격하며 화려하게 브라운관에 등장했습니다. 이후 청춘 캠퍼스 드라마에서 톡톡 튀는 역할을 맡아 연말 시상식 신인상을 휩쓸며 단숨에 연기력을 입증받았죠. 그로부터 무려 3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이 대중의 무한한
  • 이혼녀라는 이유로 캐스팅이 안 되어서 생활고 겪었던 명세빈 5개월 만의 파경과 깨져버린 첫사랑 이미지 명세빈은 90년대 한 커피광고 모델로 '청순녀'의 대명사였습니다. 그런데 2007년 11살 연상의 변호사와 화촉을 밝혔지만 불과 5개월 만에 초고속 파경을 맞았습니다. 이후 당당히 홀로서기를 선언했지만 현실은 냉혹했습니다. 방송가에서는 캐스팅 때마다 이혼의 꼬리표가 붙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부당한게 분명
  • 소속사에 사기 당하고 아버지와 의절했던 신소율 신소율은 외동딸로 태어난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누구보다 아버지의 지극한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 고등학교 시절, 연기에 전념하겠다며 자퇴라는 쉽지 않은 선택을 했을 때도 아버지는 망설임 없이 딸을 믿어준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데뷔 후 뼈아픈 시련이 찾아왔다. 두 번이나 잘못된 소속사와 사기 계약을 맺고 긴 소송에 휘말리면서 평온했
  • 1천억 재력가 부인에게 '마음의 빚'이 있다는 이승철 1986년 록밴드 '부활'의 보컬로 데뷔한 이후, 솔로가수로서도 승승장구한 한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철.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던 1990년대 배우 강문영과 결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지만 얼마가지 않아 이혼했으며, 2007년 2살 연상의 사업가인
  • 사기당해서 '활동중단'하고 반지하에 살던 배우의 반전 근황 배우 조은숙이 과거 억대 사기로 은퇴까지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은숙은 1994년 영화 '이도백화'로 데뷔했습니다. 연극하던 시절 홍상수 감독의 눈에 띄어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에 출연하기도 했는데요. 1996년 청룡영화제 여우 조연상에 이어 1997년 황금촬영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죠. 활발하게 활동하던 조은숙은 2009년 돌연
  • 친부모 살아계신데.. 연락 안 하고 결혼한 여성 연예인 KBS 공채 24기로 간판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빼어난 미모와 능청스러운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던 코미디언 안소미. 그녀는 평소 친한 오빠 동생 사이였던 지금의 남편과 연애를 시작한 지 단 3일 만에 동거를 시작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다름 아닌 안소미를 친딸처럼 예뻐했던 시어머니가 아들의 짐을 모두 그녀의 집으로 먼저 올려보냈기 때문이었죠. 결국
  • '혼전임신' 먼저 계획적으로 하고 이후에 결혼한 장혁 배우 장혁이 '혼전임신'이 계획적이었다고 밝혀 놀라게 했습니다. 장혁은 2008년 2살 연상의 무용수 김여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는데요. 첫 아이 출산 후 결혼식을 올렸죠. "혼전 임신은 신의 한 수였다"고 밝힌 장혁은 '서른셋'이었던 아내의 나이를 고려해 "애를 먼저 갖고, 작품 마친 뒤 결혼식을 올렸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장혁은 "임
  • 이혼했지만 전처와 같은집에 살고 있다는 윤민수 가수 윤민수는 결혼 18년 만에 파경을 맞은 이유를 솔직히 털어놓으면서 “가족끼리 밥 한 끼라도 함께했더라면 달라졌을지 모른다”는 뒤늦은 후회를 전했다. 지난 8월 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그는 절친 배우 이종혁과 술잔을 기울이며, 과거 집에서도 가족이 모여 식사하거나 대화를 나눈 적이 거의 없었다고 고백했다. 윤민수에 따르면 부부 동
  • "연예인 소득 1위"시절 12세 연하와 결혼한 변진섭 1990년대 연예인 소득 1위하던 가수 변진섭의 근황이 화제입니다. 변진섭은 1987년 제1회 MBC 신인가요제에서 '우리의 사랑 이야기'로 은상을 수상하며 가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1988년 발표한 1집 앨범 '홀로 된다는 것'으로 180만장 판매량을 올리며 한국 최초의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는데요. 골드디스크의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거머쥐는 최초 기록으
  • 이혼 아니라더니.. 결국 3개월만에 인정했던 이범수 배우 이범수 씨가 한때는 “이혼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는데요. 몇 달 뒤엔 실제로 이혼 조정을 진행 중이라고 인정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이범수 씨는 2003년 대학 동기와 결혼했다가 5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는데요. 당시 혼인신고는 하지 않아 법적 절차가 비교적 간단했던 것으로 알려졌죠. 이후 2010년 통번역사 이윤진 씨와 재혼했고, 2011년 딸,
  • 이혼 2번 이후.. 연애만 한다는 황신혜(63) 데뷔하자마자 전국 뒤집었던 컴퓨터 미인 20세의 어린 나이에 방송국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완벽한 이목구비로 컴퓨터 미인이라 불렸던 여배우가 있습니다. 화려하고 서구적인 미모로 단숨에 톱스타 반열에 올랐지만 그녀의 사생활과 결혼 생활은 대중의 기대만큼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두 번의 결혼과 이혼, 그리고 피어난 모성애 1987년 은퇴까지 결심하며 올렸던 첫
1 2 3 4 5 6 7 8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