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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상태로 경희대 연극영화과에 다녔었다는 미스코리아

김혜진 에디터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뒤 연예가중계 MC와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로 주목을 받으면서 ‘역대급 미스코리아’의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백상·대종상 등 신인상 석권으로 배우 커리어의 초반을 단단히 다졌습니다.

38살에 경희대 연극영화과 도전

인하공전 출신인 그는 남편의 “못다 핀 연예인” 놀림에 오기가 생겼다며 30대 중반 경희대 연극영화과에 편입했습니다. 자신이 기초없이 휘둘리고 싶지 않다는 욕심 때문이었지요.

김성령은 보란듯이 좋은 성적으로 학업을 이어갔는데요.

2001년 첫아들에 이어 2005년 둘째를 출산하는 과정에도 촬영과 병행해 경희대를 마무리했지요.

이후엔 한국외대 대학원에서 마케팅 석사 학위까지 따냈습니다.

작품은 공백 없이 쌓였습니다. TV에선 무인시대와 파란만장 미스김 10억 만들기, 스크린에선 방자전 의뢰인 역린 독전 로기완까지 넓게 오가며 안정적인 주·조연 라인을 지켜 오셨습니다.

2025년에는 화보·인터뷰로 6년 만의 연극 무대 복귀 의지를 전했고, ‘선한영향력가게’ 의장 자격으로 사회공헌 프로젝트 협약식에도 모습을 보였습니다. 새로운 영화 프로젝트도 예고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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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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