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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쏠이라 키스는 작품에서만 해봤다는 아역 출신 배우

김혜진 에디터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SBS 드라마 ‘굿파트너’에서 신입 변호사 한유리 역할을 맡은 남지현, 1995년생으로 만 9세이던 2004년부터 아역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왔는데요.

영화 ‘무영검’,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드라마 ‘선덕여왕’, ‘자이언트’ 등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 활동을 이어오면서도 학업을 게을리하지 않은 덕분에 2014년 서강대학교 심리학과에 입학하게 됩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성인이 된 후 작품을 오롯하게 이끌어 가는 주연배우로 성장한 남지현은 ‘쇼핑왕 루이’, ‘수상한 파트너’, ‘백일의 낭군님’ 등의 작품에서 로맨스 연기를 펼치기도 했는데요.

20대 중반이던 2018년까지 모태솔로라는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여고 출신이다 보니 아는 남자애들이 없었으며, 대학 시절에도 학업에 열중하느라 그 흔한 미팅이나 소개팅도 한 번 하지 않았다고요.

그러다 보니 연애를 할 기회가 전혀 없어서 키스라곤 드라마에서 밖에 해본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주변 친구들은 “너, 연예인 맞냐?”라고 물을 정도였다고 하지요.

친구들 뿐만 아니라 선배들이나 어른들 역시 ‘사람을 많이 만나 봐라’라고 조언하는 터에 처음에는 조급한 마음이 들기도 했었다는 남지현. 시간이 꽤 흘렀으니 지금은 달콤 쌉싸름한 연애 경험이 있지 않을까요?

잘 자란 아역 출신 배우가 된 남지현인데요. ‘굿파트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장나라는 최근 인터뷰에서 남지현에 대해 ‘진짜 잘 자란 나무 기둥 같다. 배우 자체가 그렇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캐릭터인 차은경을 어떻게 접근하고 연기해야 할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남지현이 있었던 덕분에 많은 것들을 시도해 보며 고민을 풀어갈 수 있었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는데요.

드라마가 종영한 후 자신의 SNS에 ‘가장 사랑했던 씬’이라며 남지현과의 투샷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많은 팬들이 시즌 2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연 두 사람의 투샷 다시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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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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