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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결혼… 25살 아내에 대한 악플에 대해 의연하게 대처하는 배우

김혜진 에디터

73세 배우 박영규가 25살 연하 아내 이윤주(48)가 받는 악성 댓글에 대해 분노를 표출했다. 특히 “60대 이모”라는 악플에 상심한 아내를 위로하려다 오히려 실언을 하게 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은지원과 동갑인데 “60대 이모”라는 악플

박영규의 아내 이윤주는 1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악성 댓글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그는 “댓글들이 나더러 60대로 보인다고 한다. 당신 눈에도 그렇게 보이냐”라며 몹시 속상해했다.

특히 “나더러 은지원 이모냐, 누나냐, 그런 말을 하더라”라며 씩씩거렸다. 이윤주는 젝스키스 은지원과 동갑인 48세로, 실제 나이보다 훨씬 나이 들어 보인다는 악플에 큰 상처를 받은 상황이었다.

박영규의 위로 시도가 실언으로

아내의 고민을 들은 박영규는 위로하려고 했지만 오히려 실언을 하게 됐다. 그는 “댓글에 5살 차이 나 보인다고 했냐”라며 물어본 후, “당신은 동안은 아냐 그냥 나이에 맞아”라고 말해 사태를 더 악화시켰다.

더 나아가 박영규는 “내가 동안이라 그렇다. 당신은 화장이 문제…”라고 말해 아내를 더욱 당황스럽게 했다. 위로의 의도였지만 오히려 악플들의 정당성을 인증하는 내용으로 비출 수 있었던 발언인 것.

25세 나이 차 부부의 현실

박영규와 이윤주 부부는 25세라는 큰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화목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공인으로서 받는 관심과 함께 악성 댓글이라는 부작용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다.

박영규 부부의 경우처럼 가족 관계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악성 댓글에 대한 자제와 배려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시청자들 역시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응원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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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content@enter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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